선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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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0:23 규격에 맞지 않은 저울추는 주님께서 미워하신다. 속이는 저울은 나쁜 것이다.
잠언 11:1 속이는 저울은 주님께서 미워하셔도, 정확한 저울추는 주님께서 기뻐하신다
잠언 20:10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는 다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느니라
:재판할 때에나, 길이나 무게나 양을 잴 때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는 바른 저울과 바른 추와 바른 에바와 바른 힘을 사용하여라. 내가 바로 너희를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낸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410/133714857/1
무혐의는 수사 단계에서 검사(경찰)가 증거 부족 등으로 기소를 하지 않는 불기소 처분(사건 종결)이며, 무죄는 재판 단계에서 판사가 죄가 없다고 선고하는 판결이다. 즉, 무혐의는 검찰, 무죄는 법원이 판단 주체이며, 무죄는 일사부재리 원칙이 적용되나 무혐의는 새로운 증거 등장 시 재수사가 가능할 수 있다. 한동훈 전 국민의 힘 대표는 모 라디오 프로에서 카르티에 시계 뒷면에는 일련번호가 있다며, 통일교 측이 제공한 시계의 일련번호와 친구에게 수선을 맡겼다는 시계의 일련번호를 대조하면 금품수수 혐의는 해결되는 것 아니냐 말했다. 민중기 특검은 이 사실을 조용히 묻어두려 했다. 수사 범위가 아니어서라나. 통일교 윤영호의 재판 진술이 아니었으면 그냥 묻혔을 거다. 드러났을 시에도 이미 시효가 거의 다 되어갔고 후속 수사도 늦장 압색은 미리 고지하고 충분한 시간을 주었다지? 그런데 더 웃기는 건 전의원 사무실의 보좌관들이 불법 증거 인멸로 불구속 기소되었다네. 전의원은 보좌관들이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한 행위라 했다지
아.. 이분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입만 열면 싸움하는 사람이 자신의 지역구에 올까 걱정이라 했다지? 과거 자신이 입만 열면 하던 거짓은 잊었나? 이 양반은 과거 안철수 의원의 딸 안설희에 대해서도 원정 출산 운운 하다가 허위 사실이 드러나도 사과하지 않았다. 그냥 대단한 사람이라는 생각만 든다. 칭찬 아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142662&plink=SHARE&cooper=COPY
맞춤형 수사로 자유로워진 사람이 부산 시장이 되겠단다.
기울어진 저울추가 너무나 당연해진 세상이 서글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