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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항아리
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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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에이드
포춘에이드의 브런치입니다. 인생과 운명에 대한 여러분의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뀔 수 있도록 깊고 다양한 글과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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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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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아름
삶을 삶으로 살아왔고, 또 살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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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이
걷기여행자. 싱거우면서 쌉사름하고, 납작 깔리다 불처럼 일어서기도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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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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