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유민
서울 공립학교에 단 1명뿐인 보건교사 겸 담임교사 타고난 역마살 탓인지 20대에만 5번의 이직을 경험했으나 ‘끈기 없는 게 아니라 용기 있는’ 거라는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