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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아
마음을 깊게 느끼되, 그 무게를 희망으로 바꾸어 전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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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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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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