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작성
1. 신상품탭
2. 홈
3. 3시간 전 샵
전체적으로 깔끔하지만 조금 심심한 느낌입니다. 기본에 충실해 크게 사용성에서 센스있다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없던 것 같습니다. 기본에 충실했기에 심미성이 떨어지고 사용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서비스 트렌드에서, 숏폼 인기 상승으로 비슷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롯데 면세점 앱 처음 둘러봤을 때 가장 특이했던 탭입니다.
인스타 그램 피드가 떠오릅니다. 신상품을 피드 형식으로 제공해서 MZ 세대를 겨냥한 것 같습니다.
콘텐츠 들어가면 인스타그램이랑 또 다르게, 깔끔하게 정돈된 레이아웃으로 제공됩니다.
근데 하단 마진값이 뭔가 묘하게 어정쩡합니다.
비앤비가 올라온 상태여도 애매해서 좀 더 줄어도 괜찮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신세계 면세점이랑 비교해봤는데, 우선 콘텐츠 사이즈랑 gui 밀도가 달라서 비교가 좀 어렵긴 하지만 로히려 마진값을 더 늘리거나 라인으로 구분을 나눠도 되겠다라는 생각입니다.
홈에서 가장 정돈되지 않은 메뉴탭..
신세계랑 비교
1. 타이포:
1-1 폰트가 너무 큽니다.
1-2 두가지를 동시에 보여줄때 슬래시/ 대신 점을 넣으면 가시성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 이미지
2-1 상단은 베이직한 실사 이미지, 하단은 컬러가 들어간 그래픽 이미지로 통일시켰는데 정돈이 안 된 느낌입니다.
특이했던 기능 2!
출국하기 3시간전에 빠르게 상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돕는 기능입니다. 뭔가 획기적으로 더 발전 시킬 수 있지 않을까 싶지만 현재는 ux적으로 좀 아쉽습니다.
평균 대기 시간 2분 ,,,, 저기 콘텐츠 박스가 버튼인줄 알고 클릭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