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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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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밍닥터 김화자
김화자의 브런치입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행복한 육아를 돕기 위해 육아상담, 심리상담, 질병상담하는 소아청소년과 의사, 심리상담사, 독서모임 지도자로서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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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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