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프지 않기로.
by
어르니
Sep 8. 2025
너라는 기억의 칼날에 매일을 베여 울었고,
이제는 그 칼날이 무뎌져 더 이상 상처받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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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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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은 자신을 숨기지 않는다.
05
버릴 줄도 알아야 해.
06
나의 색은.
07
이제 아프지 않기로.
08
덧없다.
09
나는 좋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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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색은.
덧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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