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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생원
말단 공무원 생활을 그만두고 안빈낙도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내성적인데 말이 많아서 글을 씁니다. 딱히 글재주가 없어서 투박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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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그림을 좋아하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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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박도순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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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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