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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치료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사람들, 애증하는 것들로 인해서 살아갑니다. 그리고 글을 씁니다. 어쩌면 솔직한 이야기를 쓰기위해서 스스로를 묻어두고 있는지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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