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모모
미하엘 엔데의 <모모>는 사람들에게 시간을 빼앗아가는 회색 신사집단과, 도둑맞은 시간을 인간에게 찾아주는 어린 소녀 모모에 대한 이야기다. '시간은 삶이고, 삶은 우리 마음속에 깃들어 있다'는 메시지를 준다.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