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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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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적휘적
일상의 휘적거림을 네모 토막 안에 차곡차곡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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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하다
반려묘인 아옹이와 다옹이에 대해 쓰며 인간의 내면을 한 조각이라도 들여다볼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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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
저는 사람이 좋습니다. 사람이 좋고, 그 사람들이 나누는 사랑은 더더욱이 좋습니다. 제 삶에서 포착한 사랑, 환희, 슬픔들을 글로 나눕니다. 함께 울고, 웃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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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린
자연 가까이에 머물며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모든 순간들의 편린을 글로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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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원
16살 중3 학생 작가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멋진 거북이가 되고싶어요. 인생의 절반 동안 한 바이올린을 그만두는 과정을 기록하려 왔습니다. 여태까지 해온 글쓰기를 이어가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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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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