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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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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빈
강아지와 귀여운 것들, 빵과 녹차라테를 사랑하는 대학생 신분이지만 학교는 다니지 않는 작가지망생 ..~ ‘쓰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열심히 읽고 읽고 계속 쓰도록 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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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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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한줌 남은 힘을 어디에 쏟을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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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놀이터
잘 살고 싶은데 자꾸 무너지는 사람을 위한 그리고 그런 나를 위해 씁니다. 흩어진 감정을 이야기로 엮고, 그 이야기를 시와 노래로 옮기며 조용한 위로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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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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