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장원희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그저 먹는 일, 살아가는 일, 매일을 버텨내며 고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조금씩 아프고, 그 마음을 끌어안고 살아가는 복잡한 우리 모두가 평온하기를 바랍니다.
팔로우
현현
영문학자.시인. 작가. 상담가. 대학에서 주로 영어를, 때로 영문학을 가르치며 가끔 명리학을 강의합니다. 저서 어휘의길,어원의 힘: 단어와 단어를 잇는 인문학, 말랑말랑 멜랑콜리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