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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주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는 3년차 응급실 간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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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찬찬이
응급실 6년차 남자간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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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의역전
주식이라 쓰고 도박이라고 읽었던 어느 한 청년의 단도일기, 자기 객관화와 자아 성찰의 여정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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