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은하수 속에 작은 별 신정자

by 신정자

잠자리 유충처렁 오랫동안 웅크리다

아기별 눈이 깜박 언니별 따라 웃네

신비한 천체속에서 별하나 누가 알까


태어난 기적속에 행복한 하루하루

보이는 모든것이 시로서 태어나니

갖가지 꽃들이 핀 듯 시로 변해 웃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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