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속에 작은 별 신정자
잠자리 유충처렁 오랫동안 웅크리다
아기별 눈이 깜박 언니별 따라 웃네
신비한 천체속에서 별하나 누가 알까
태어난 기적속에 행복한 하루하루
보이는 모든것이 시로서 태어나니
갖가지 꽃들이 핀 듯 시로 변해 웃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