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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주
삶이 그리는 무늬를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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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킴
안녕하세요. 영국에 사는 잉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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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해
단어의 바다에서 문장을 건지는 초보 낚시꾼입니다. 밤새 사투를 벌이다 뜰채를 놓치면 용왕님이 금으로 된 낚시대를 내어주지 않을까요. 안 써지는 글을 붙잡고 매일 요행을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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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
잔향이 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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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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