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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야
기록으로 나를 이해하고, 성장의 리듬을 만듭니다.쉽고 재미있는 기록습관, 기록메이트 타야 하루 한 줄로 마음을 다독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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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영
약사 인영입니다. 유능한 엄마도 좋지만 스스로를 아끼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네 살 딸아이와 ‘사랑의 계절’에 겪은 어떤 특별함과 애정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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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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