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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콩코드
세상은 초음속으로 앞서가지만, 저는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궤적을 바라봅니다.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처럼, 일상의 찰나를 느리지만 선명한 문장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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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프랑스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영문학을 공부합니다.음악과 문학 사이에서 생각을 기록하며 소리와 문장이 만나는 순간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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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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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달
氵(자연을) + 享(누리면) = 淳(순박해지고), 辶(쉬엄쉬엄 가는) + 羍(어린 양은) = 達(통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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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아
5년 동안 영화 제작자로 일하다 퇴사하고 글을 씁니다. 창작하는데 살아있음을 느끼는 90년생의 불안과 방황 일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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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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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
일상의 글쓰기를 하는 연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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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호근미학
예술과 미학을 가장 재밌고 쉽게 이야기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유튜브채널 '예술호근미학'과 브런치에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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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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