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
종말까지 불안할 필요해야 할 필요가 있을까.
by
제밍
Oct 20. 2023
도담도담한 나의 종말은
볕뉘 아래 그루잠을 자다
이우는 꽃잎과 해를 안고
느루 몸을 뉘이며 맺어지길
keyword
종말
시
문학
Brunch Book
날숨을 잊어버려 조금 늦습니다
18
먼지
19
쌀쌀한
20
사라지는 것들
21
종말
22
모서리
날숨을 잊어버려 조금 늦습니다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22화)
이전 20화
사라지는 것들
모서리
다음 22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