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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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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함
도망을 잘 치는 대학원생 경주 출신 부산에서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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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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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혁
사람에다가 마음을 쓰고 여백에다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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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평범하고자 했지만 평범하지 못했던 한 사람의 이야기,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아둥바둥 살아온 적나라한 이야기쯤 되겠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말은 지겹다>예정,인스타kimyj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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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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