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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경
잘 살고 싶어서 씁니다. 쓰다 보니 엉켜있던 마음이 풀렸어요. 뾰족했던 마음이 둥그레졌어요. 미약한 글이지만 필요한 누군가에게 닿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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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치즈버거
될 때까지 하면 뭐라도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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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다솜
다정함을 무기로 살아가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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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여행작가이자 책방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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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지
언어의 숲길에서 방황하는 사람. 잠시 뒤돌아보며 사유한 것들을 모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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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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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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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itude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생각과 일상과 기억을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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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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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작가
교사로 시작해, 작가/ 브랜드마케터/콘텐츠기획자로 넓어지는 중입니다. 땀흘리며 직접 체득한 생생한 경험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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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인내는 쓰나, 열매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일상에 맺혀있던, 하지만 제가 놓치고 지나왔던 열매들을 부지런히 따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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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n
G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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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저씨
바보아저씨의 경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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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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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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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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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RANTH
<나는9급공무원입니다> , <서른의 휴직> 을 썼습니다. 저의 삶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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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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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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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붐
여행, 일상,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일상을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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