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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탐구자
사람은 공간을 정의하고, 공간은 사람을 정의합니다. 우리가 존재하는 삶의 공간들에 대해 생각합니다. 공간에 대한 철학, 경제학, 공학, 법학 등 다양한 시각의 접근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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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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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W
16년간의 회사 생활을 뒤로 하고, 이제는 엄마라는 새로운 길을 걷고 있습니다. 경력직 신입 엄마의 일상과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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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귤도령
보석처럼 빛나기보다 돌처럼 소박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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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웹(Web)으로 잇던 세상을, 이제 문장(Text)으로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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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정
일상 속 작은 순간에도 이야기가 있습니다. 스쳐가는 풍경, 사람과 삶 관계 속 감정을 글로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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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지혜
어른이라는 이상향을 지향하며 살아가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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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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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당신의 무너진 마음 곁에 조용히 앉아 글을 씁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하느라 방치했던 '나'를 만나러 갑니다. 타인의 마음은 잘 살피면서 정작 내 마음은 돌보지 못했던 어른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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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북유럽 도슨트(Nordic Docent)로서 성장중입니다. 서평 글쓰기에 집중하며, 커피 내리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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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근
바다 위 선박기관사와 병원 속 간호사가 만나, '탈진의 노동'을 넘어 우리만의 섬을 짓습니다. 부부가 함께 일군 단단한 인생의 기록, 그 항해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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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책 속의 활자에서 길을 찾고, 아이들과의 교실 밖 일상에서 숨을 쉽니다. 기록하는 교사, 헬렌의 사부작 아틀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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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원
서점의 기쁨과 슬픔을 다루는 비정기 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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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Write
생각으로 숨을 쉬고 글을 통해 천천히 인생을 걸어가는 나그네입니다. 배움과 성장을 실천에 옮기며 꾸준함을 지키는 개발자의 삶을 이어나가기 위해 매순간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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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책, 음악, 영상과 함께 하는 오감이 즐거운 여행/여행지 속 숨겨진 서사를 찾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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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정화
꽃과 나무로 말로 다 하지 못한 마음을 씁니다.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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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일
전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과 현 서울시 어린이청소년인권위원으로, 다수 언론에서 NGO와 청소년분야 칼럼을 쓰는 평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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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엄마
나르시시스트 엄마 밑에서 자란 50세 딸입니다. 내 아이에게만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보통의 엄마'가 되어주기 위해, 평생의 상처와 정면승부하는 기록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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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웨즈 Always
일상의 작은 순간에서 마음을 건져 올리고, 그 속에서 용기와 희망을 찾는 글을 씁니다. 조용한 고찰과 솔직한 마음을 담아, 누군가의 하루에 따뜻한 숨 하나를 더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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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공
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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