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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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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윰
호기심을 원동력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혜윰’은 생각의 순 우리말로 생각이 많은 저를 표현합니다. 스트레스가 아닌 긍정적인 사유로 머리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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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밍줌마
할말많은 옆집 아줌마의 ...그냥저냥 사는 이야기 랍니다. 들어보시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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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한
결혼으로 한층 성장하고 육아로 내재된 잠재력을 발견하며 남의 아들까지 애 셋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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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엄마와 작가, 카피라이터 프리랜서의 삶을 동시에 살고 있는 반업주부이자 일상의 행복에서 인생의 행복을 찾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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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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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
자살고위험군의 중증우울증 환자에서 조울증 환자로, 다시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생존자의 눈으로 삶을 바라보게 된 문화기획자. 이제는 '지금 여기의 무용無用과 무위無爲'에 손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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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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