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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에너지
-『이제 너도 알 때가 됐어』(공저) 출간 작가. 문화와 철학, 성찰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글을 씁니다. 영화와 책, 일상의 사유를 깊고 따뜻하게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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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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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제월
백수 1년차의 세상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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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한 걸음 더 가까이, 마지막 한 걸음, 한 걸음의 소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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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hn
직장인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지만, 평생을 글로 살아가길 꿈꿉니다. 삶의 길이 되는 글을 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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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Lee
독자들과 함께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지식과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힙니다. 삶의 방식과 조화를 이루는 투자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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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두
보이는 것의 뒷면에는 감춰진 진실이 많다. 더 많은 것을 보기 위해 더 많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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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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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지나치는 풍경과 온기. 불안을 기억하고 씁니다. 따뜻하고 슬픈 이야기. 운문과 산문 사이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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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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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ot
평행우주 속 슬픈 버전의 내가 되지 않길, 반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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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13년차 교육지원청 강사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며 얻은 인생에 대한 사유와 깨달음을 포토 에세이에 담아 질병과 삶이 힘들어하는 이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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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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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현 앞날창창
‘앞날 창창(蒼昌)’ - 푸르게 사유하고, 푸르게 성장하자. 물결처럼 흐르는 사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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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작
일상을 색다른 시각으로 보는 작가 일 시 작 입니다. 브런치세상에서 제가 느껴가는 일상의 참신함에 대해 서로 얘기나누며 공감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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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
사람이 사는 마음을 어루 만지고싶습니다. 아픔을 해결해주지 못해도 그저 듣는것만으로 큰 위안이되는 그런 존재가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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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도담도담의 브런치입니다. 로스쿨에서 만나 함께 공익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난 사람 사건 사실 사물 사심... 등등의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부디 함께 나눠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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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는 사람
잇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통신 일을 통해 모든 세상에 연결되는 것을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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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끼작가
인간관계와 사회 속 사람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거리와 일상에서 만난 사람들의 행동과 선택을 주의 깊게 살피며,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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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금술사
별이 된 작가, 어머니의 책장에서 글을 배우며 자랐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손을 내밀고, 마음을 엽니다. 그리고, 당신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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