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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리
불안하고 예민한 초보 상담사입니다. 위로 받고 싶은 마음을, 위로하는 글로 채웁니다.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려 한 수많은 노력들이 저의 글에 녹아난다면 더 바랄게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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