섞박지
섞박지나 깍두기는 썰기에 따라 붙여진
이름이지 같은 건 아시죠? (섞벅지가 표준어이고 석박지는 방언임)
깍두기 국물은 설렁탕이나 곰탕에 넣어서도 먹고 밥도 비벼 먹어도 좋아서 요리헌터는 국물이 넉넉하게 나오게 만드는 국물깍두기를 만든다.
눈물이 들어가 국물이 많은 건지 아닌진 모르지만..
오늘따라 왜 이리 흐느껴지는지 이런 된장!
■ 재료 : 무大1개
■ 절임재료 : 멸치액젓 1컵. 매실청 5큰술
■ 양념재료 : 고춧가루 1½컵. 까나리액젓 5큰술. 참치액 3큰술. 새우젓 3큰술. 마늘 20톨. 대파 2대. 양파 1개. 원당 1큰술. 배음료 1컵. 물고추 1컵(홍지고추). 그릭요구르트 180ml. 생강가루 ½작은술
● 만들기
• 무. 양파. 대파. 마늘은 씻어 준비한다. 깨끗이 씻은 무는 납작하고 큼직하게 썰어 둔다.
• 썰어 놓은 무에 멸치액젓과 매실청을 뿌려 골고루 버무려 30분 정도 중간중간 뒤집어 버무려가며 절여준다.
• 무에서 빠진 물은 별도로 따라 양념장을 만드는 곳에 넣어두고 무는 그대로 커다란 볼에 둔다.
• 무를 절여 나온 물과 모든 양념재료를 커터기에 넣고 갈아 30분 이상 숙성시켜 준다.
• 절인무와 양념을 골고루 잘 버무려준다.
• 상온에서 2~3일 후에 냉장 보관해서 먹으면 된다. 엄청 간단하지만 맛은 끝내준다. 소금으로 무를 절여 무속에 맛있는 물을 빼서 버리지 말길...
#국물깍두기 #석박지 #깍두기 #섞박지 #술안주 #요리헌터 #가정식 #퓨전요리 #집밥 #홈쿡 #홈메이드 #존맛 #음식사진 #요리레시피 #요리크리에이터 #존맛탱 #혼밥 #요리사진 #혼밥 #혼술
마침 요리하고 남은 두부가 있어
NaeilRnC 작가님이 궁금해하시는 간편 두부조림 레시피를...
간편하게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밑반찬!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 재료 : 두부 1모. 마늘 ½큰술. 양파 ⅓개. 대파 ½대. 청양고추 1개
■ 양념 : 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생강청 ⅓큰술(생략 가능). 물엿 1큰술. 육수 150ml. 참기름. 후추. 통깨
● 만들기
• 두부는 두툼하게 썰어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으로 밑간해 10분 정도 둔다.
• 마늘은 다지고, 양파. 대파.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 두부 수분을 빼는 동안 다진 마늘. 양파. 대파. 청양고추와 간장. 굴소스. 참치액. 맛술. 고춧가루. 생강청. 물엿. 육수(없으면 물)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준다.
•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준다.
• 두부가 노릇하게 부쳐지면 양념장을 두부 위에 고루 얹고 약불로 자박자박 졸여준다.
• 양념물이 거의 없어지면 불을 끄고 참기름. 후추. 통깨를 두부 위에 뿌려 주면 완성.
#두부조림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