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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궁
안녕하세요 김상궁입니다. 필명처럼 역사책 서평가로 활동중입니다. 이 곳에서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전적 소설을 끄적여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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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wisdom
두눈에 지혜가 깃든이 eyewisdom 입니다. 존재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강의를 하고 있는 Grow & Being 대표이구요, 특히 일상속 인성의 모멘텀을 찾아 함께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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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yun Shin
사고와 판단이 어떻게 구조로 남는지를 기록합니다. 기획, 기술, 조직 사이에서 사라지는 ‘결정의 이유’를 추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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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어리
구구절절 써내려갔던 저의 말들을 ‘구미의 다이어리’라는 공간으로 확장하여 ‘구미어리’라고 정의하고 기록합니다. 많은 색채들이 쌓이되 마냥 어지럽지만은 않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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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간단한 글쓰기를 즐기며 사는 평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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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우
대치동 15년, 영어 학습 전략 설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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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현 The essayer
글로 인해 우리가 만나 그로 인해 우주가 넓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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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mad K
일상의 생각들을 글로 남기는 Nomad K 입니다. 또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해 여행중입니다. 새롭게 시도하는 모든 발걸음들을 기록하는 계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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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앤쿨
16년생 20년생 ♡ 자매맘/ 직장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시작/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책작가를 꿈꾸고 있어요/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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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궁뎅E
튀어나온 엉덩이가 컴플렉스였는데, 그런 엉덩이를 좋아하는 모순. 입에 잘 붙고 기억되라고 붙인 별명이다. 궁금하면 뒤뚱거리며 찾아보는 습성도 있어, 뜻밖의 곳에도 출몰한다. E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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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버티는 사람보다 덜 망가지는 사람의 기록. 말과 사고가 사라지는 상태를 문장으로 남깁니다. 불안과 침묵, 판단을 미루는 시간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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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바다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나를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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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 다 아는 옆집할매
드디어 아들의 대입이 끝났다. 이제껏 애미로 살았으니 남은 생은 나로 살아 볼란다. 니 인생 이제 니가 알아서 살거라 . 엄마인생은 엄마가 알아서 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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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롤
'윤슬'이라는 이름처럼 빛나고 싶었던 나를 돌아보며, 삶의 잔물결 위의 반짝임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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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says
30대의 나와 90대를 건너는 어르신이 같은 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는 걸 알기에 제게 하루하루는 유난히 소중합니다. 그래서 하루를, 이곳에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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쑤쑤
당연함을 의심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게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관계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태도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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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저씨의 뒷주머니
40대/ 유부남/ 투아들/ 사무직/ 대학원생/ 러너… 그냥 평범한 보통의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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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ie
Lamie의 브런치입니다. 디지털과 아날로그, 감성과 기술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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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토
책을 읽으며 많은 생각들이 생겨나는 레토의 퍼즐 조각들은 이곳저곳 사방으로 흩뿌려져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생각 퍼즐들을 하나씩 맞춰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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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창문
외국어 교육학 박사. 미국 대학에서 티칭하며 아이 둘을 키웁니다. 시간의 컨티뉴엄 속에서 교육과 삶의 이야기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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