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미국 고용지표 호조와 주식시장

2024년 9월 미국 고용지표에서 실업률이 4.1 퍼센트로 떨어지고 신규 일자리가 254,000개로 예상치보다 더 많이 생겨나면서 경기하락 리세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후퇴하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금리인하를 50bps가 아니라 25bps 소폭으로 제한할 것이라는 컨센서스가 나오고 있다.


한편, S&P 500 주식시장을 전망하는 골드먼삭스에서 2024년 12월 말까지 6,000을 돌파하고 2025년 9월 말까지 6,300을 내다본다. 그리고, 2024년 2분기 말까지 Magnificent 7 빅테크 중심으로 쏠리면서 극소수 종목들만 주가가 올랐다면 3분기에는 이들 종목이 부진했고, 4분기부터는 쏠림현상이 누그러지면서 바이오제약, 필수소비재, 산업재 등 다른 섹터 다른 종목들도 상승장에 참여할 공산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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