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선거에서 단순 득표로 따지면 해리스후보가 압승할 것이지만 7개 경합주 대의원 숫자를 감안하면 트럼프후보가 대의원 19석이 걸린 펜실배니아에서 우세하기 때문에 이길 확률이 높다. 이들 경합 지역에서 히스패닉, 흑인 남성 유권자들이 트럼프를 지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 남성 유권자들이 이민자 단속 이슈에 훨씬 더 민감하기 때문이고, 그 배경은 여자들에 비해 남자들이 본능적으로 Territorial 자기영역을 지키고 외부인들이 침범하는 것을 경계하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