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1번째 차트) 1988년부터 S&P 500 미국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이 지금처럼 높으면 그 다음 10년 투자수익률은 낮았다. (2번째 차트) 1980년부터 매년 투자수익률 봐도 상승장이 2~3년 이어지면 그 다음 해는 떨어지거나 보합이었다. 2025년은 하반기부터 인플레이션과 그에 따른 금리인상이 주식시장을 누를 전망.
최근 2년 미국 주식시장을 떠받치고 있는 AI 인공지능 투자도 그 증가율이 둔화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의 주당순이익 증가율도 둔화하고 그에 따라 이들이 주도하던 상승장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AI 인공지능이 거품이라는 뜻이 아니라 묻지마 투자 열기가 식을 수밖에 없고 이제 앞으로는 AI 인공지능이 생산성을 보여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