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팔레스타인을 산산조각 파괴하는 이스라엘

이스라엘 남쪽 귀퉁이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집단 수용하는 가자 지구를 산산조각 파괴해버린 네탄야후에게 Nobel Peace Prize가 아니라 Nobel Piece Prize를 주어야 한다는 풍자. 그러나 한편, 팔레스타인을 없애버리려고 벼르고 벼르던 네탄야후에게 빌미를 제공한 것은 하마스 무장세력이었다. 2024년 10월 난데없이 기습공격으로 이스라엘 민간인들 납치해가고 아주 잠깐 쾌감을 맛보았지만 이내 이스라엘의 보복으로 팔레스타인 사람들만 개고생 시키고 있다. 지구 상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곳이 가자지구인데, 서유럽 나라들이 인도주의 차원에서 그리로 보내는 식량과 의약품 구호물자마저 이스라엘 허락을 얻어야 들어갈 수 있다. 수용소와 같은 환경에서 겨우 목숨만 살려주면서 말려 죽이고 있다. 순간의 쾌감을 쫓아 질 것이 뻔한데도 공격을 감행한 어리석은 지도자들을 잘못 만난 팔레스타인 사람들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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