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축에 2024년 대비 2026년 EPS 주당순이익 전망치를, Y-축에 2026년 말까지 PER 주가배수율 전망치를 (군청색) 유럽 (하늘색) 미국 주식시장 섹터 별로 표시해보면 PER 고평가 섹터가 비싼 이유와 저평가 싼 배경이 합리적이다. GRANOLAS라고 불리는 유럽 대형주들이 상대적으로 싸다. GRANOLAS 구성하는 대형주들은 GSK, Roche, ASML, Nestlé, Novartis, Novo Nordisk, L'Oréal, LVMH, AstraZeneca, SAP, Sanofi 모두 다국적 제약사 아니면 브랜드 방어력이 최고 수준인 기업들로 Stoxx 600 시가총액의 27 퍼센트에 EUR 3 trillion 육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