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utin Charnvirakul 아누틴 찬비라쿨 BJP Bhumjaithai 정당 당수가 다른 소수당과 연합해서 태국 신임 총리로 2025년 9월 5일 뽑혔다. 1966년 생이고 중국 계 사업가로 대형 건설사를 하는 패밀리 배경을 가졌고 미국에서 대학을 나온 엔지니어에 보건부 장관, 부총리로 코로나 위기에 대처했다. 대마초를 합법화 해야 한다는 주장 때문에 Cannabis King이라는 별명으로 불린다. 중국 계 인구가 많은 말레이시아나 인구가 많지는 않지만 그들의 경제력이 막강한 인도네시아에서는 꿈도 꾸지 못하지만 태국에서는 중국 계 정치인들이 드물지 않다. 어차피 국왕과 군부세력 눈치를 보며 현상유지만 하는 태국 정치권의 한계를 그 누구도 넘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