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미국 고용지표 부풀린 것 바로잡는다

미국 고용지표가 오랫동안 부풀려졌음을 인정하는 BLS 통계당국이 2024년 한 해 신규 일자리 수가 발표했던 것보다 80만 개 줄어들었고, 9월 9일 공개하는 2025년 8월까지 오류에서도 최대 90만 개 일자리가 뻥튀기였다고 인정할 것이라고. 텍사스 주 등 극히 일부 지역만 빼면 대부분 지역에서 미국경제는 이미 경기후퇴 그리고 실업률이 5 퍼센트 수준이다. 이처럼 실업률이 오르고 고용지표가 악화되면 미국과 서유럽에서 사람들은 이상하게 정부정책 탓을 하지 않고 외국인, 이민자 탓으로 그 원인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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