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글로벌투자] 아시아 4마리 龍 가운데 꼴찌 나라

1980년대 아시아 4마리 龍이라고 불렸던 한국, 타이완, 홍콩, 싱가포르가 서로 다른 장단점을 가지고 경제성장 가도를 서로 다른 스피드로 달린 결과 2025년 인당소득에서 싱가포르 USD 93,200, 홍콩 USD 56,000, 타이완 USD 38,000, 한국 USD 37,000 차이가 벌어지고 있다. 미국과 영국에서 경제학박사를 공부하고 세상을 널리 경험하고 정책과 국정경험을 오래 쌓은 지도자들을 뽑은 타이완, 싱가포르와 달리 건설사 사장, 정신박약 무직자, 인권변호사 경력이 전부인 머저리, 조직폭력배 스타일 검사를 대통령으로 연거푸 4번 선택한 저질 유권자들이 한국 경제성장률 0~1 퍼센트 시대를 열고 있다. 그런데, 또 다시 한동훈, 이준석, 정청래, 조 국 따위 대통령을 하기에는 터무니없이 함량미달 인물이 차기 대통령 감이란다. 경제성장은 실력이고, 그 실력은 축적한 실력이라야 한다.

GDP per capita Taiwan over Korea 2025.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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