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4일 자민당총재를 뽑는 선거를 치러서 뽑힌 인물이 차기 일본총리를 맡는다. (사진 가운데) 중도진보인 고이즈미 농업상이 되면 44세로 2차대전 뒤로 가장 젊은 총리, 중도보수인 맨 오른쪽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이 되면 최초로 여성 총리다. 두 사람 포함 그 누구도 일본사회와 경제의 구조개혁을 말하지 않고 인플레이션으로 피해보는 민생경제 차원에서 조물락조물락 세제혜택 정도만 주장하고 있다. 일본은 어차피 정치가 개혁을 주도하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 <G2 글로벌투자> 전망은 다카이치 이 분이 차기 총리가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