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팔레스타인 독립지위

이스라엘 네탄야후의 묻지마 강경책이 국제사회에서 반발을 불러일으키며 팔레스타인 독립 지위를 인정하지 않던 나라들이 앞다퉈 팔레스타인 독립 지위를 인정하고 있다. 2차대전 시기 유태인들을 말살하려던 독일 나치들과 똑같이 가자 지구에 살고 있는 220만 명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말살하려는 이스라엘을 직접 제재하지는 못하고 간접적으로 팔레스타인을 지원하려는 영국, 프랑스, 캐나다 정부가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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