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이렇게 ASEAN 10개국 가운데 가장 후진국에서 법망은 느슨하고 경찰과 공권력 부패가 극심한 곳에서 한국인 뿐만 아니라 베트남, 중국, 타이완, 일본 남자들을 주로 고소득 직장을 제공한다고 유인해서 로맨스사기, 투자 리딩방 사기를 중국인들이 저지른다고. 2021년까지는 이렇게 유인해서 납치하는 남자 피해자들이 16 퍼센트, 여자 피해자들이 84 퍼센트였지만 2022년부터는 남자 피해자들이 급증해서 64 퍼센트라고. 한국과 베트남이 협력해서 캄보디아 중국인 범죄 소굴을 특공대 병력이 급습해서 전원 사살해야. 중국인 범죄조직이 뇌물 주고 버젓이 인신매매와 시가극을 벌이고 있는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에서 경찰 고위층에 뇌물 조금만 주면 얼마든지 군사작전 현지에서 할 수 있다. 10월 말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시진핑에게도 이 사실을 알리고 아시아 다른 나라들 사람들을 착취하는 중국인들의 범죄를 중국이 먼저 해결하든지 아니면 피해를 입고 있는 나라들이 직접 해결할 수밖에 없다고 통보해야. 중국이 미국에 견줄 만큼 세계질서를 선도하는 나라가 되고 싶다면 이런 일을 모른 체 할 수 없다고 시진핑에게 따져 물어야 한다. 국제무대에서 체면을 구기면 시진핑도 반응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