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여성총리가 나온 데 이어 타이완에서도 여소야대 정국 제 1 당인 국민당이 1969년 생 여성 총재를 선출했다. 10월 19일 일요일 치른 당내 선거에서 국민당 소속 의원, 지자체장들이 지원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Cheng Li-wun 鄭麗文 2선의원이자 현 부총재를 새로운 총재로 뽑았다. 2026년 지방선거, 2028년 총통선거 엎두고 국민당의 공천권을 행사하는 당총재 권한을 이 분이 행사한다. 중국공산당과 가깝고 타이완은 절대로 중국과 분리할 수 없다는 국민당 노선을 지지하는 시진핑은 직접 전화를 걸어 鄭麗文 승리를 축하했다고. 타이완 정국에서 국민당은 1)군비증강 법안을 추진하는 민주당과 총통의 정책에 반대하고, 2)미국과 관세협상에서 현 20 퍼센트 관세율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