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이란의 비극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지 말라고 항의하는 청년들을 제멋대로 학대하고 죽이는 이란 종교지도자들도 권력을 유지할 수 없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1979년 팔레비 국왕을 쫓아내고 미국대사관 점령해 외교관들 인질로 삼으며 의기양양 집권했던 호메이니와 그 졸개들도 별 수 없이 타락하고 있다. 인구 9천만 명 대국인데 국제사회와 교류가 끊겨 너무 오래 고립된 상태로 정체하고 있는 나라. 고인물은 반드시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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