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AI 청진기로 심장병 진단

세계 1등 병원 미국 Mayo Clinic 자회사 Eko에서 개발한 AI청진기를 영국 NHS 국립의료시스템에서 제일 먼저 승인하고 저소득층 지역에서 쓰기 시작했다고.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장혈관병을 진단하기 위해 필요한 검사를 AI청진기로 대신하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인다. 지금까지는 환자를 문진하고 피검사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ApoB, HbA1C 등을 검사한다. 피검사에서 기준치를 웃도는 결과가 나오면 ECG심전도부터 심장부하운동, 심장초음파, 심장CT, 조영술심장CT 등으로 차례차례 추가로 검사를 해서 확진해야 비로소 처방약이든 스텐트 삽입 시술이든 우회술 수술이든 치료를 한다. AI청진기는 심장초음파 전단계까지 검사를 대신할 수 있는 Diagnostic tool 진단기구로서 영국 기준으로 GBP 2,500 비용을 절약하는 효과라고.


Stethoscope with AI for heart disease.png
Stethoscope with AI for heart disease by Ek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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