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 선행지수는 2024년 경기회복을 가리킨다

선행지수로 (파란색 곡선) PMI보다 앞서는 지표로 (오렌지색 곡선) Financial Conditions (기준금리+시장금리+미국달러가치+원자재가격 종합한 인덱스) 쓰인다. 내려가면 금융여건이 어려워지고 올라가면 쉬워진다. 2024년 상반기까지 Financial Conditions 전망치가 오르고 있고 PMI가 뒤따라 오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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