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A 테슬라 돌풍에 업혀서 전기차업계에 뛰어들었던 수많은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다. 주가가 99 퍼센트 떨어졌으면 10,000 퍼센트가 올라야 겨우 본전이다. 태양광패널과 마찬가지로 전기차 생태계 역시 BYD를 필두로 중국 기업들이 이미 승리했다. 아래 차트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을 희망이 보이는 기업은 TSLA 테슬라 하나 뿐으로써 그것도 전기차 덕택이 아니라 자율주행 로보택시, 옵티머스 로봇 등 관련 분야로 확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좀 더 넓게 보면 재생에너지를 쓰는 산업이 일시적으로 저물고 석유, 석탄, 가스 등 화석연료를 쓰는 비중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이건 당위성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현실이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