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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위로를 찾겠다며 글쓰기를 시작했다가 더이상 위로를 찾지 않게 됐습니다. 지금은 삶이 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받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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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어쩌다보니 좋아하게 된 일은 죄다 돈이 안되는 일인 자본주의 부적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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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든
94년생. 대학원생. 교육학을 공부합니다. 세상이 더 나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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