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중심을 지키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안다.
그 중심은 나를 사랑하는 마음과 남을 사랑하는 마음,
딱 그 중간을 의미한다.
내가 해석하는 바이다.
세상은 복잡해서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환경은 넘쳐나고
그 상황에, 환경에 맞닥들일 때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
우리는 고뇌한다.
올바른 선택은
타인을 위한 사랑과 나를 위한 사랑의 딱 중간지점이라고 여겨지는
그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상황마다, 사람의 인격마다
모두가 그 중간지점을 다르게 생각하기에
각각의 올바른 선택이 존재한다.
그래서 섣불리 내 가치관을 가지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타인의 가치관으로 판단되어지고 싶지 않다면
우리는 끊임없이 타인을 이해하려 노력해야 한다.
자신이 이해받고 싶다면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타인을 대해야 한다.
내가 대접받고 싶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