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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우리 사회가 자폐인을 치료의 대상이 아니라 다르게 사고하고 다르게 느끼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주는 날까지 작은 노력이나마 보태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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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선생님
아동심리치료 전문가 유선미의 브런치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엄마들의 육아프레임>, <좌충우돌 육아이야기>, <이책! 저책!>이라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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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Kim
미국에서 자폐를 가진 아들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 한국&미국의 사회인야구, 연극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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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엄마
자폐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프리랜서 작가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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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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