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66계명》 서평

재능이 덕을 능가해서는 안 된다

by 김영수

작가 한종수의 《용인 66계명》 서평입니다.


“첫 번째는 재능이 덕을 능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재능과 덕을 겸비한다면 더 할 나위 없겠지만, 그런 인물들이 흔하다면 이런 책 자체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포용력도 덕과 맥을 같이 하는데, 저자는 역사상 각박하면서 성공한 리더는 거의 없으며, 포용력을 가진 리더가 실패한 경우도 거의 없다고 했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한 고조 유방과 강희제가 대표적인 예이다. 윤석열이 처참하게 몰락한 이유 중 각박함이 가장 클 것이다. 대통령이 되어서 가장 먼저 한 짓이 여당 대표 몰아내기와 2위 후보 전방위 검찰수사였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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