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망성쇠, 인재에 달렸다
《용인 66계명》 ‘국방일보’ 서평입니다.
‘나라의 흥망성쇠, 인재에 달렸다’(이주형 기자)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0814/5/ATCE_CTGR_0020020015/view.do
김영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위대한 역사가 사마천과 그가 남긴 최초의 본격적인 역사서이자 3천 년 통사 '사기'를 평생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