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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
글 쓰기를 좋아하는 중학생입니다. 가끔 쓰기 싫고 힘들지만 제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열심히 쓰려고 노력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와닿는 책을 쓰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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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문
진솔하게, 제멋대로 글을 써내는 서투른 초보 중학생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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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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