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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강정
<남의 글로 밥 벌고, 내 글로 숨을 쉽니다> 낮엔 대필 작가로, 밤엔 시를 씁니다.아이 둘 키우며 스쳐 지나간 마음들을짧은 문장으로 붙잡아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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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화
[기억, 가족, 불안, 성장] 매주 화·금 밤 10시에 마음을 돌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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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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